진에어가 ‘늦캉스족’을 위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뉴시스 홍찬선 기자
진에어가 ‘늦캉스족’을 위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뉴시스 홍찬선 기자
진에어는 8월18일까지 ‘늦캉스’를 계획 중인 여행객들을 위해 국제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8월6일~12월19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조호르바루, 인천-하노이, 인천-마카오 등 국제선 21개 노선 항공편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가 항공권 예매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무료 위탁 수하물 및 기내식 혜택이 포함된 대표적인 노선별 특가 항공권 왕복총액 최저운임은 ▲인천-호놀룰루 55만7800원 ▲인천-조호르바루 28만4900원 ▲인천-클락 16만6600원 ▲부산-다낭 23만7700원 ▲부산-세부 19만1600원 ▲제주-상하이 11만2900원 등이다.


진에어는 8월19일~9월9일 사이에 운항하는 국내외 항공편 예매 시 최대 2만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쿠폰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할인 쿠폰은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인천-칼리보 및 부산-방콕 등 8개 노선 왕복 항공편 예매시 적용 가능하다. 국내선은 1995~2000년생 고객 대상으로 2인 이상 항공권 예매시 할인쿠폰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