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대병원
./사진=서울대병원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뇌신경센터는 다음달 8일 오후 4시 서울대어린이병원 임상 제2강의실에서 모야모야병에 대한 공개상담과 강좌를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어린이 모야모야병▲어린이의 수술적 치료▲어른의 수술적 치료 등을 강의한다.

강사는 채종희 소아청소년과 교수, 김승기 소아신경외과 교수, 김정은 신경외과 교수이며 강의 후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강좌는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