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가 유튜브 채널 ‘건설 통통 TV’를 개국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가 유튜브 채널 ‘건설 통통 TV’를 개국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가 국민과 소통하고 건설인의 이야기를 함께 풀어가기 위해 유튜브 채널 ‘건설통통TV’를 개국했다.
30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전날 개국한 유튜브 '건설통통TV'는 다양한 건설소식 전달을 위해 ‘뉴스’, ‘TV속의 건설’, ‘건설 다 까보자’라는 형식의 대담 토크를 마련했다.

개국을 맞아 토크 1화에는 ‘공공 공사비 정상화’라는 주제로 정병윤 건설협회 상근부회장이 대담자로 나섰다.


건설협회는 국민들에게 건설업을 제대로 알리고 부정적 이미지 해소를 위해 단란한 네 가족의 일상을 통해 그려지는 ‘딸 바보 박건씨의 365일’이라는 웹툰도 기획시리즈로 준비했다.

이 밖에 대한민국의 경이로운 건축물, 교량 등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과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건설산업 발자취를 영상화한 특집도 해외 구독자를 위해 영문자막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유주현 건설협회 회장은 “앞으로 건설통통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리 건설산업이 업계나 국민경제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경제파급 효과와 고용유발 효과가 가장 큰 산업이라는 점, 지속적인 국가발전을 위한 SOC 투자 확대와 적정공사비 지급의 중요성, 4차 산업혁명에 건설산업이 선봉에 서서 국가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는 다짐 등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