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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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30일 1180~118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2.6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7월 FOMC를 앞두고 금융시장 참가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달러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이라면서 "파운드화는 새내각에서 노딜 브렉시트에 대응한 예산안을 마련 중이라는 뉴스 등이 전해지면서 달러 대비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