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 나이. /사진=아침마당 방송캡처
이상용 나이. /사진=아침마당 방송캡처

뽀빠이 이상용의 나이가 주목받고 있다. 오늘(3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이상용이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여전히 건강하시냐. 운동도 하고 계시고?"라고 이상용에게 물었다. 이에 이상용은 "건강하다. 운동도 매일 한다"고 말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상용에게 나이를 물어보며 "대충 계산할 수 있다. 제가 중학생일 때 방송에 나오셨다. 제가 지금 53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용은 "나이가 만 75세다. 지금도 새벽운동을 한다. 나이가 들어서 지금은 역기 40kg짜리를 600개씩 하고 있다"고 철저하게 건강 관리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에 이승연 아나운서는 이상용에게 "김학래보다 형님이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를 들은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상용과 김학래의 나이 서열에 대해 "이상용씨가 거의 삼촌 뻘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