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기업 스터디맥스의 스피킹맥스가 해외여행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담은 ‘여름휴가편’ 신규 코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터디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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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 신규코스인 여름휴가편은 여행 중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실전 여행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로 해외여행이 처음이거나 영어가 서툰 초보자도 쉽게 학습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여름휴가편은 숙박시설 이용하기, 현지 식당 방문 및 체험하기, 돌발 상황 해결하기 등 해외여행 시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총 40개의 생생한 상황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수영하다 몸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공항에서 짐을 잃어버렸을 때 등 해외여행 중 누구나 겪을 만한 돌발 상황을 비롯한 다양한 상황을 다채롭게 구성해 여행에 꼭 필요한 영어 표현 학습을 돕는다. 또한 현지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생생하면서도 쉬운 영어 표현을 다루어 영어 왕초보도 쉽게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8월 중에는 한국과 미국 현지 모두를 잘 아는 동시 통역사 출신의 전문가가 에피소드에서 학습한 중요한 표현들을 해설해주는 콘텐츠가 추가된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지만 실제 원어민들은 잘 사용하지 않는 표현부터 잘못 발음하기 쉬운 단어, 해외여행 시 알아두면 좋은 외국 문화 팁 등 유용한 정보들이 담길 예정이다.

스터디맥스 심여린 대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많은 만큼 누구나 겪을 만한 상황을 통해 여행은 물론 영어 초보자들도 쉽게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게 됐다”며 “스피킹맥스는 학습자들의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을 위해 생생한 콘텐츠는 물론 기술 개발 또한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