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불법수입 유통식품 판매 근절 홍보단을 운영한다. /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는 불법수입 유통식품 판매 근절 홍보단을 운영한다. /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불법수입 유통식품 판매근절 홍보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홍보단은 불법 식품 관리 사각지대인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및 외국인 밀집거리에서 불법 수입식품 유통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주요 활동사항은 ▲외국인 밀집지역 내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발굴 및 실태조사 ▲외국인 밀집지역 내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1:1 대면 교육·홍보 ▲불법수입식품 진열 및 판매금지 안내 ▲홍보 리플릿을 활용한 영업자 준수사항 교육 ▲외국인 밀집지역 출입 일반인 대상 불법 수입식품 구입 금지 및 발견 시 신고 거리 홍보  ▲무신고 수입식품 판매여부 감시와 다수 적발 문제업소집중 감시 등을 수행한다. 


광명시는 지난 6월말부터 7월 초까지 관내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