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폴라프레쉬’는 남성 운전자 맞춤형 방향제 ‘선바이저 MEN’ 2종을 출시했다. /사진=불스원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폴라프레쉬’는 남성 운전자 맞춤형 방향제 ‘선바이저 MEN’ 2종을 출시했다. /사진=불스원
불스원은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폴라프레쉬’가 남성 운전자 맞춤형 방향제인 ‘선바이저 MEN’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실내 향기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길 원하는 남성 운전자들을 위해 ‘차 안에서 즐기는 퍼퓸’을 콘셉트로 고급 남성 향수처럼 은은한 향을 제공하는 ‘선바이저 MEN’을 선보이게 됐다고 불스원 측은 설명했다.

‘선바이저 MEN’은 차량 선바이저(햇빛 가리개)에 간편하게 끼워 사용하는 클립형 방향제이다. 향은 묵직하고 시원한 ‘골든 포레스트’, 상쾌하고 시원한 ‘오션 아쿠아’ 등으로 구성된다.


선바이저 방향제인 만큼 에어컨이나 히터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서현정 불스원 에어케어 브랜드 매니저는 “폴라프레쉬 선바이저 MEN은 차량용 방향제를 자기표현을 위한 액세서리로 여기는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이라며 “트렌디한 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찾는 남성 운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