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지역위원회(위원장 김기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임정로드, 그 역사의 현장을 가다’ 체험 기행을 다녀왔다./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지역위원회(위원장 김기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임정로드, 그 역사의 현장을 가다’ 체험 기행을 다녀왔다./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지역위원회(위원장 김기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임정로드, 그 역사의 현장을 가다’ 체험 기행을 다녀왔다.

이번 기행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속 독립운동 현장의 생생한 체험을 위해 마련됐으며, 중국전역을 강타한 태풍 ‘레끼마’의 직접적 영향으로 하루 반나절이 더 걸린 5박7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지역위원회(위원장 김기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임정로드, 그 역사의 현장을 가다’ 체험 기행을 다녀왔다./사진=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지역위원회(위원장 김기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임정로드, 그 역사의 현장을 가다’ 체험 기행을 다녀왔다./사진=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지역위원회는 임시정부의 출발점이며 독립운동의 구심점이 되었던 상해임시정부 청사와 지금은 루쉰공원으로 이름이 바뀐 윤봉길 의사의 의거지로 유명한 홍구공원, 영화 ‘암살’에서 의열단을 이끌던 김원봉 선생과 김구 선생의 역사적인 첫 만남 장소로 그려진 가흥의 김구선생 피난처를 거쳐 항주와 남경에 이르는 독립운동유적지 등을 차례로 탐방했다.

지역위원회는 8월의 무더위와 태풍을 헤치며 충칭까지 이어진 우리 선조들의 독립투쟁의 현장을 체험하면서 우리 선조들의 임정로드 4000km 전 구간을 다 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지역위원회(위원장 김기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임정로드, 그 역사의 현장을 가다’ 체험 기행을 다녀왔다./사진=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지역위원회(위원장 김기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임정로드, 그 역사의 현장을 가다’ 체험 기행을 다녀왔다./사진=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김기운 지역위원장은 “이번 임정로드를 함께하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말처럼 우리선조들의 피로 얼룩졌던 헌신과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게 살아야겠다고 거듭 다짐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어 “나아가 일본의 침략적 경제전쟁 또한 우리 당원들과 함께 반드시 이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창지역위원회 독립운동 현장탐방에는 의창구지역위원회 김기운위원장을 단장으로 15세 중학생에서 69세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18명의 의창지역위원회 당원 및 가족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