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손 흔드는 스티븐 비건임한별 기자2019.08.21 | 10:50:20가-100%가+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1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주요뉴스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