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약 1717억원)를 기록한 주앙 펠리스(19)의 노상방뇨 장면이 포착됐다.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지난 19일 오르테가 코치 주재로 진행된 훈련 중 훈련장 구석에서 펠릭스가 노상방뇨를 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펠릭스는 경기장에서 나오는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자신의 욕구를 해결했고, 훈련에 다시 복귀했다”며 노상방뇨 행위를 유머있게 해석했다.

한편 펠릭스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에서 선발 출전해 약 6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명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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