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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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6일 1213~121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3.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중 무역갈등 심화 영향으로 하락했다. 중국의 관세 조치 발표 이후 미국도 관세율을 인상하기로 결정하면서 미중 간 무역갈등이 고조됐다"면서 "이는 안전자산 선호를 강화시키면서 엔화·스위스·프랑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