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농기계 트랙터 휠, 타이어 생산업체 골든센츄리가 장중 20%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30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소식이 주가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10시26분 현재 골든센츄리는 전 거래일 대비 156원(-21.49%) 내린 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든센츄리는 지난 2일 운영·시설 자금 조달을 위해 308억5936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상자예정일은 오는 11월2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