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 500의 자원봉사단이 4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8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더 클래식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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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최종문 더 클래식 500 사장과 박정희 자원봉사단 회장, 조영숙 부회장, 고영자 후원회원, 이혜란 자양3동 주민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한 쌀은 자양3동 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80가구에 전달된다.
또한,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송편 100세트를 후원한다. 송편은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의 지원을 받아 새날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직접 빚은 것으로,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최종문 사장은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의 후원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