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빈지노와 그의 연인이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커플이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니스에서는 마치 영화처럼 비밀 작전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주인공과 악당 둘 중 무엇을 할래요?(Venice made me feel like I’m on a secret mission in a movie! Would you rather play the hero or the villain?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초바와 빈지노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람은 다리 위에서 로맨틱한 키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테파니 미초바는 키 170㎝·몸무게 45㎏에 '엘프(요정)' 같은 매력적 외모로 사랑받고 있다. 앞서 2012년 발표된 그룹 JYJ 멤버 김준수의 솔로곡 '언커미티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졌다.

또 2015년 '한국의 색에 동요되다 in OSCAR' 패션쇼에 참가했으며, 지드래곤과 태양이 발표한 '굿 보이'(Good Boy)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