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태풍대비 분주한 신안 흑산도
중심기압 940hPa(헥토파스칼), 강풍반경 320㎞의 '중형'급 규모로 커져 북상하고 있는 태풍 '링링'의 길목에 위치한 전남 신안 흑산도에서 선박을 피항시키고 부잔교를 옮기는 등 태풍대비로 분주하다. /사진=독자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