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태풍대비 분주한 신안 흑산도신안=홍기철 기자2019.09.06 | 15:09:56가-100%가+중심기압 940hPa(헥토파스칼), 강풍반경 320㎞의 '중형'급 규모로 커져 북상하고 있는 태풍 '링링'의 길목에 위치한 전남 신안 흑산도에서 선박을 피항시키고 부잔교를 옮기는 등 태풍대비로 분주하다. /사진=독자제공주요뉴스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홍기철[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