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한국서부발전과 '태안화력 5~8호기 저탄장 옥내화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69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4.08%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12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