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마블런 2019’의 한정판 패키지 티켓 ‘마블 코믹스 80주년 패키지’와 ‘레고 스페셜 패키지’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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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완판된 티켓 2종은 마블런 레이스 티셔츠와 타올, 타투 스티커, 스트링 백 등 일반 패키지 공통 굿즈에 각각 ‘마블 코믹스 80주년 기념 스페셜 기프트’ 그리고 ‘아이언맨 스타트팩’이 추가 구성된 한정판 티켓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마블런’은 10월 27일 열린다. 서울시청에서 여의도공원까지 이어지는 10km 코스와 여의도공원 일대를 도는 5km 코스로 구성되며, 캡틴아메리카, 스파이더맨, 토르, 헐크 등 마블의 인기 히어로들을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마블 브랜드 체험 공간 및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한, 러닝 행사 이후 인기 뮤지션들의 콘서트를 마련했다.

한편, ‘마블런 2019’의 ‘갤럭시 스페셜 패키지’ 티켓과 일반 티켓은 판매 중이며, 티켓과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및 옥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마블런 2019’는 스포맥스 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