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 |
또한 아이들이 층간 소음 걱정 없이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최대 5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연회장을 키즈 전용 라운지로 재탄생했다. 대형 에어 미끄럼틀과 블록, 낚시 놀이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재미 요소를 비치해 아이들이 지칠때까지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최적의 놀이 환경을 조성했다. 부모를 위한 별도의 휴식존을 바로 옆에 마련해 편안하게 쉬며 아이들을 살펴볼 수 있다.
패밀리 패키지 고객은 호텔 마스터 셰프와 함께 특별한 송편을 만들어볼 수 있는 키즈 쿠킹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각종 동물 모양의 송편을 꾸며보는 클래스로 수료시 근사한 클래스 수료증도 수여해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쿠킹 클래스는 1일 2회씩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한다.
넓게 펼쳐진 강남 도심 뷰 속 루프탑 시네마 라운지에서는 아이와 함께 저녁식사는 물론 영화를 감상하며 와인을 맛볼 수 있다. 해가 저무는 노을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은 프렌치 디너가 제공된다. 오후 6시부터 ▲갈비살 부르기뇽 ▲크림 소스 달팽이 ▲머쉬룸 볼오방 ▲니스와즈 샐러드 ▲뱅꽁플레 ▲크림 브륄레 ▲마카롱 ▲에끌레어 등 고급스러운 무드 속 프렌치 디너 뷔페를 즐길 수 있다. 8시부터는 프랑스 영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을 상영하며, 패키지 이용객에게 제공하는 시음권으로 소믈리에가 엄선한 부르고뉴 와인을 맛보고 원하는 경우 구입할 수 있다.
아웃도어 라운지에 마련된 ‘보르도 와이너리 마켓’은 프랑스 남부 보르도 지방을 모티브로 붉은 포도밭을 연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아이와 함께 유럽의 마켓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에게 제공하는 시음권으로 소믈리에가 엄선한 보르도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아이를 위한 과일 주스도 제공한다. 한쪽에는 추석맞이 보름달 조형물을 비치해 아이와 함께 소원을 빌며 즐거운 추석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소원 쪽지 이벤트를 통해 호텔 숙박권 등 한가위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루프탑 시네마 라운지에서의 운영 방식과 동일하게 시음 후 원하는 와인은 추가 구입이 가능하다.
패밀리 패키지에는 ▲패밀리 디럭스 또는 스튜디오 스위트룸 1박 ▲프렌치 디너와 와인 즐기며 영화도 보는 루프탑 시네마 라운지 입장 혜택 ▲심야까지 운영하는 보르도 와이너리 마켓 입장 혜택 ▲다빈치 키즈그라운드 실내 키즈 라운지 입장 혜택 ▲셰프와 함께하는 송편 꾸미기 클래스 ▲셰프 팔레트 조식 ▲실내 수영장 및 사우나 이용 ▲M컨템포러리 존 버거맨 전시 관람권이 포함되어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