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루비룸./사진=뉴시스 |
프로듀싱 듀오 그루비룸과 래퍼 릴러말즈의 새 프로젝트 앨범이 시작부터 뜨거운 인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9일 오후 6시 그루비룸과 릴러말즈의 콜라보 프로젝트 앨범 ‘룸서비스’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 가운데 더블 타이틀곡 ‘도시생활’, ‘인 마이 룸’부터 수록곡 ‘패스(Feat. Sik-K)’, ‘염색 (Feat. 유라(youra))’까지 총 4곡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진입했다. 특히 ‘도시생활’은 차트 상위권에 포진하며 핫한 반응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이어뮤직과 앰비션뮤직 소속 아티스트의 협업으로 더욱 관심이 모아진 프로젝트 앨범 ‘룸서비스’는 그루비룸과 릴러말즈의 음악적 시너지가 빛나는 완성도 높은 음악들로 구성됐다.
더블 타이틀곡 ‘도시생활’, ‘인 마이 룸’을 비롯해 ‘룸서비스’, ‘염색’, ‘패스’, ‘페이스타임’, ‘픽 업 유어 폰(Feat. MOON)’, ‘킥 댓(Feat. Jay Park)’, ‘WILD WILD (왈왈)’, ‘바이올리니스트 프리스타일’, ‘카운팅)’까지 총 11개 트랙이 수록됐다.
그루비룸은 올해 4월 두아 리파, 로살리아, 데이브, 쿠코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을 배출한 유튜브 뮤직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파운드리’에 새롭게 참여한 이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8월 열린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는 베스트 힙합메이커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