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대방동 509번지 보라매코오롱하늘채아파트 101동 508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동 200가구 아파트단지로 2005년 9월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5층 서향이며 전용면적 84.7㎡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상도로, 여의대방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대림초, 문창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보라매공원과 시립보라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51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6억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3건, 질권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7억3000만원에서 7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4억6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0월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8-10211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아파트 125동 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잠일고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72개동 5678가구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8년 9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6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60.0㎡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석촌호수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이 도보 5분 거리다. 잠일초, 신천중, 잠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잠실한강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6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1억6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4억9000만원에서 15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7억원에서 7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8-50915
서울 도봉구 방학동 271-4번지 신동아아파트 30동 1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학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0개동 3169가구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6년 12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26.9㎡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해동로, 시루봉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학초, 선덕중, 선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5억66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528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4억6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4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3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9-102680
☞ 본 기사는 <머니S> 제611호(2019년 9월24~30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