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한국거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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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솔루션 업체인 라닉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18일 오전 10시5분 현재 라닉스는 시초가(7100원) 대비 1650원(23.24%) 오른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인 6000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라닉스는 2003년 설립된 자동차 통신 솔루션 및 보안·인증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사물인터넷(IoT) 관련 통신 및 보안 관련 시스템 반도체도 개발 중이다. 국내 하이패스 통신 솔루션 비포마켓(자동차 출시 전 제품 부착) 점유율 85%로 알려졌다. 

또한  하이패스용 단거리 전용통신(DSRC) 칩을 현대·기아차, BMW 등 국내외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