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락스타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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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게임즈가 자사 PC게임을 한자리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전용런처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편의성을 개선하는 한편 유저들이 오랜 시간 머무르는 ‘락인’(Lock-in)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윈도용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앱)인 ‘락스타게임즈 런처’에서는 디지털과 패키지 타이틀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다른 디지털 상점에서 구입한 타이틀도 런처에서 사용 가능하다. 

/사진=락스타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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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락스타게임즈 PC 타이틀을 구매하면 지원 게임에 한해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다. 게임 관련 최신 소식을 바로 확인하는 기능과 PC 라이브러리를 자동 업데이트하는 메뉴도 추가됐다.
한편 락스타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런처 설치자에 한해 한정 기간 ‘GTA: 산 안드레아스’ PC버전을 무료로 지원한다. 런처 관련 상세정보는 서포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