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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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6원 오른 1191.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7원 내린 1188.0원으로 출발해 1191.3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혼조세를 나타냈다"면서 "내일(19일) 새벽 FOMC 결과를 앞두고 미 연준 금리인하 기대에 미달러는 소폭 하락했으나 향후 정책 불확실성에 움직임이 제한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