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포스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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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펀드판매 증권회사 한국포스증권은 국내 사모전문운용사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출시하는 사모재간접 공모펀드를 23일부터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출시 예정인 타임폴리오 공모펀드는 국내 및 해외주식에 롱숏전략으로 절반 이상을 투자하고 메자닌, Pre-IPO 등을 활용한 대체투자, 글로벌 매크로 전략 등 대표적인 헤지펀드 전략을 활용해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김승현 한국포스증권 상무는 “타임폴리오 사모펀드가 공모펀드 형태로 출시되면서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투자기회가 열리게 됐다”며 “펀드슈퍼마켓 S클래스로 투자하는 경우 총비용이 연간 0.31%에 불과해 오프라인 채널보다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타임폴리오사모재간접 공모펀드는 최소 500만원부터 투자할 수 있으며 펀드슈퍼마켓 사이트나 앱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