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 득남했음을 직접 알렸다. 그는 “안녕 아들”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또잉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2019년 9월19일 오전 10시16분, 아들. 3.410㎏, 51㎝'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로써 이용진은 지난 4월 결혼 이후 5개월여 만에 아빠가 됐다.
7년 교제한 여자친구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린 이용진. 그는 지난달 직접 SNS에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축복스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좋은 아빠 되겠습니다”라고 임신을 발표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