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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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3일 1193~119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3.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과 중국간 무역협상이 다시 마찰음을 내는 모습을 보이자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했다"면서 "파운드화는 유럽연합(EU)이 영국과의 협상에 있어 한발 물러선 태도를 보이면서 브렉시트 우려 완화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