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사진=안다르 홈페이지 캡처
안다르. /사진=안다르 홈페이지 캡처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2019 F/W 에어쿨링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한다.
안다르는 24일 ‘화요일엔 안다르’를 맞아 ‘신세경 레깅스’를 이날 단 하루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안다르 NEW 에어쿨링 뉴지니 9부&8.2부 레깅스 7만8000원→ 5만8000원 ▲안다르 NEW 에어쿨링 뉴지니 9부&8.2부 레깅스 + 브라탑 7만3000원→ 5만8000원에 선보인다.


신규회원은 추가 할인을 적용받아 해당 상품을 각각 4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안다르는 또 이벤트 상품 구매 시 요기삭스를 무료로 증정한다.

한편 안다르는 이날 2019 F/W ‘에어플라이 구스다운’ 2종을 출시했다. ‘에어플라이 구스다운’은 미세 홀로 구성된 기능성 발열 원사와 100% 화이트구스로 보온성을 극대화해 15분만 착용해도 즉각적인 발열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아울러 패턴 봉제 후 구스를 충전하는 방식의 다운백 봉제 기법을 활용해 보온성은 물론 충전재 이탈을 최소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