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 알로프트 호텔(Aloft Hotel)이 팝 가수 트로이 시반(Troye Sivan)과 함께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스 홈커밍 투어(Live at Aloft Hotels Homecoming Tour)를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알로프트 퍼스(Aloft Perth)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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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스 홈커밍 투어였던 트로이 시반의 공연은 그의 고향인 호주 퍼스에 위치한 알로프트 퍼스 루프탑에서 진행됐다.
이 날 트로이 시반은 높은 인기를 얻은 그의 노래 ‘블룸(Bloom)’,‘유스(Youth)’ 및 “1999” 등 총 9곡을 선보였으며, 고향으로 돌아와 그를 사랑하고 지지해 준 가족, 친구, 팬들에게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트로이는 공연에 앞서 메리어트 본보이 모먼츠 (Marriott Bonvoy Moments)에 참여해, 팬들과 음향 점검 리허설을 함께하고 별도로 마련된Q&A 세션에서는 모든 참가자들과 일대일로 앉아 그와 관련된 질문을 주고 받았다. 트로이가 시트콤 ‘프렌즈(Friends)’의 출연자 중 한 명이였다면 레이첼이였을 것이라는 대답부터 그가 가장 좋아하는 콜라보레이션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de) 라는 대답까지, 참가자들은 그들의 고향에서 탄생한 스타, 트로이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한편, 총 8개 도시에서 유명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고향을 방문해 친밀감 높은 라이브 공연을 선사하는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스 홈커밍 투어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리더 유니버셜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UMG))의 브랜드 제휴부문인 유니버셜 뮤직 그룹 & 브랜드(UMGB)와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