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그래머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처음 론칭한 ‘쉬즈 곤 포어리스 워터 에센스’ 펀딩이 목표액의 23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킨그래머
©​스킨그래머
9월 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었던 스킨그래머의 펀딩 프로젝트는 오픈 하루 만에 1000%를 달성했으며 목표액의 2300%가 넘는 펀딩액을 기록했다.
스킨그래머 관계자는 “모공 케어에 효과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과 개발 끝에 나온 제품이 많은 서포터들에게 어필이 되어 이번 펀딩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찾아 뵙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펀딩을 통해 최초 공개되었던 ‘스킨그래머 쉬즈 곤 포어리스 워터 에센스’는 정제수 대신 밤의 속껍질(밤보늬추출물) 성분을 65% 함유했다. 1회 사용으로도 모공 수와 면적 감소 임상을 받은 제품으로 넓어진 모공을 수렴하고 피부 탄력을 잡아준다. 또한 환경 친화적인 브랜드답게 100%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해 제품 소비로 인한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편 이 제품은 스킨그래머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