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3분기 실적부진 전망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25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1만7000원(-5.20%) 내린 3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연주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는 “LG화학의 영업이익은 2917억원으로 최근 낮아진 시장전망치도 크게 하회할 것”이라며 “시황부진으로 화학부문 둔화폭이 가장 큰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 적자가 이어지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충당금 설정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