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복 브랜드 엘리트가 9월30일까지 전속모델 에이비식스가 부른 ‘2020 엘리트송’의 오픈기념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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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엘리트송’은 2017년 버전을 다비치 ‘두사랑’, 아이오아이 ‘소나기’, 세븐틴의 ‘에이틴’ 등을 작업한 히트 프로듀서팀 붐바스틱이 편곡을 담당, 에이비식스만의 개성을 잘 살려 트렌디함을 더했다. 엘리트송은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엘리트송’ 게시글을 전체 공개로 공유하고 친구 태그 및 좋아요와 엘리트학생복 페이스북을 팔로우하면 참여 완료된다. 10월8일 당첨자를 공개하며, 경품으로는 엘리트 다이어리, 에이비식스와 신예은 증명사진, 에이비식스 브로마이드, 에이비식스 싸인 CD 등이 준비됐다.

엘리트학생복 관계자는 “에이비식스와 함께 2년만에 새로운 엘리트송을 공개하였다.”며 “이번 엘리트송은 역대 다섯번째 엘리트송으로 트렌디하면서 친근한 멜로디와 템포의 곡 구성으로 학생들이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곡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비식스와 배우 신예은은 8월부터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