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계의 경력직 채용이 활발하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2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림산업, 대우건설, 한화건설, LG그룹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대림산업은 플랜트사업본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본사 공정관리, 국내 현장 계장시공 및 QA/QC 등이며 10월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학력 및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당사 프로젝트 수행 경험자 우대 등이다.
대우건설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직종은 건축, 안전, 보건, 품질, 토목, 기계, 전기 등이며 오는 30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직종별 경력충족자 등이다.
한화건설은 해외(이라크) 토목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품질관리(Lab), 공장운영 등이며 10월1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대졸 이상 ▲직무경력 4년 이상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 ▲토목전공자 및 영어 우수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고려개발·한진중공업(29일까지) ▲중흥건설(10월5일까지) ▲LG그룹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10월6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0월7일까지) ▲우미건설(채용시까지) 등도 경력직원을 채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