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국내외 주식형 펀드자금이 18거래일 만에 순유입을 보였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외 주식형펀드에서 15억원이 입금됐다. 국내주식형 펀드에서는 26억원이 들어왔다. 개인비중이 높은 공모펀드는 136억원 줄고 사모펀드는 162억원 늘었다.

채권형펀드는 276억원 줄어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에서는 339억원 줄고 해외채권형펀드에서는 63억원 늘었다.


단기금융상품 MMF(머니마켓펀드)는 2조1383억원 줄어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