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와 2100억원대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납품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나흘 만에 상승전환했다.

26일 오전 9시4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2500원(1.50%) 오른 16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25일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2105억원 규모의 램시마SC, 트룩시마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매출 기준 21.43%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