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컨셔스 익스클루시브2019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10년쨰 선보이는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드레스-업’ 무드로 옛시대의 신비스러운 무도회와 휘황찬란한 파티의 자극적인 매력으로 가득하다.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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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나이트 룩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의상을 결합하였으며, 이 모든 것은 ‘한층 더 지속가능한 패션’의 관점에서 완성되었다.
이에 재활용 놋쇠, 재활용 아연, 그리고 자투리 면조각의 일부를 사용한 리오셀 파이버 브랜드, ‘텐셀TM X 리피브라TM ’ (TENCELTM X REFIBRATM )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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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인 앤-소피 요한슨(Ann-Sofie Johansson)은 “H&M의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자체적으로 획기적인 도약을 이루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재활용 놋쇠, 재활용 아연, 그리고 자투리 면조각의 일부를 사용한 리오셀 파이버인 ‘텐셀TM X 리피브라TM ’를 최초로 선보이며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10번째 컬렉션이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한층 더 지속가능한 라인으로 저희가 선보였던 많은 혁신들이 패션업계 전반적에 퍼져 다른 라인에도 사용되는 것을 보게 되어 더욱 감격스럽습니다. H&M이 계속해서 미래 지향적인 패션의 한계를 뛰어넘어, 화려함과 지속가능성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전 세계에 입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