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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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1원 오른 1199.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3원 오른 1199.1으로 출발해 1199.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달러가 전방위적으로 지지력을 나타내면서 원/달러 환율에도 하방 경직성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미국 단기자금 시장의 타이트한 여건 탓인지 달러화 지지력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자금 시장 여건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