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국제피부외과학회 총회 강연에서 정재윤 오아로피부과 원장이 나보타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시술법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대웅제약
지난 2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국제피부외과학회 총회 강연에서 정재윤 오아로피부과 원장이 나보타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시술법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서 연이어 홍보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국제피부외과학회 ‘ISDS 2019’에 참가해, 전세계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나보타의 우수성과 나보타를 활용한 최신 시술법 등을 발표했다.

국제피부외과학회(ISDS)는 전세계 피부미용외과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학술대회 중 하나로 올해 40주년을 맞이했다. ‘트렌드, 혁신, 그리고 도전’(Trends, Innovations, and Challenges)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회에서는 약 2000명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피부미용외과 분야의 글로벌 최신 지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웅제약은 발표 세션과 단독 심포지엄을 통해 나보타의 최신 임상결과와 나보타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시술법 등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나보타의 특장점과 ‘나보타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시술법’을 발표한 정재윤 오아로피부과 원장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아시아에서 개발된 보툴리눔 톡신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통해 주름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품”이라며 “나보타는 빠른 효과 발현과 긴 지속 시간이 장점으로, 의사의 입장에서 보다 자연스러운 시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