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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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오뚜기 등 상장사 27개사 1억529만주에 대한 의무보호예수가 다음달 해제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27개사 1억529만주가 다음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따.

유가증권시장 3901만주(4개사), 코스닥시장 6628만주(23개사)이며 전년동기 대비 21.5% 감소했다.


한편 해제대상 주요기업은 코오롱(10월11일), 포스코케미칼(10월18일), 오뚜기(10월19일), SK증권(10월30일)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