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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는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더 깨끗한 세탁을 하기 위해 본 세탁 전 애벌빨래를 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애벌빨래 없이도 찌든 때와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세탁력을 강화했다.
다우니 세제의 세정활성제는 섬유 깊숙한 곳까지 쉽게 침투, 섬유에 달라 붙어 있는 얼룩과 오염물질을 강하게 끌어당겨 분리 시킨 후 제거한다. 이러한 ‘딥 클리닝(Deep Cleaning)’ 기능으로 애벌빨래 없이 기본 세탁 설정에서도 냄새의 원인 분자까지 잡을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세탁기 사용시 헹굼 횟수를 늘리거나 때가 잘 빠지도록 물 온도를 높게 설정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세탁 습관에 주목, 다우니 세제에 거품이 적게 발생하는 최적의 포뮬러를 적용했다. 거품이 지나치게 많이 발생하지 않아 옷감 간의 마찰력을 증가시켜 손으로 비벼 빤 듯한 강력한 세탁 효과를 내는 것은 물론, 헹굼 횟수를 늘리지 않고도 기본 세탁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세탁물을 헹굴 수 있어 불필요한 물 낭비를 막을 수 있다.
한국피앤지 발라카 니야지 대표는, “P&G는 소비자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다우니 세탁세제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빨래에 대해 겪고 있는 고민을 덜면서 더욱 즐겁고 만족스러운 세탁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신제품 출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우니 세탁세제는 ‘핑크’와 ‘블루’ 두 가지의 향 타입으로 출시되며, 10월1일부터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