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의 전문가 매칭 서비스 ‘탤런트뱅크’가 헤드헌팅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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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뱅크는 산업 분야별 검증된 전문가를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게 매칭해 필요한 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재 매칭 서비스다.
탤런트뱅크에는 현재 경영전략/신사업, 영업/구매, 인사/노무, 마케팅, IT 등 10개 분야에서 1500여 명의 전문가가 등록되어 있다. 모두 중소기업 임원 또는 대기업 팀장 이상의 경험과 능력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시니어 전문가는 자신의 급여를 스스로 책정해 본인과 조건이 맞는 곳을 선택해 일할 수 있고, 기업은 필요한 시간만큼 고급 인력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탤런트뱅크 측은 이번 헤드헌팅 사업 확장으로, 프로젝트별 전문가 매칭뿐만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고스펙 시니어 전문가 채용 연결도 가능해졌다고 의미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