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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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상처 관리 습윤드레싱 브랜드 ‘메디터치’의 신제품 ‘메디터치 엄마마음’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메디터치 엄마마음’은 ▲상처접촉층(소프트실리콘 필름) ▲삼출물흡수층(폴리우레탄 폼) ▲보호필름층(폴리우레탄 필름) 등 3중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상처접촉층은 천공기법을 적용한 의료용 소프트실리콘을 사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는 한편, 진물 흡수로 인해 드레싱폼이 들뜨거나 뒤틀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도록 했다. 또 점착 밴드 역할을 해 반창고 등 별도의 소재 없이 부착할 수 있다. 팔꿈치, 무릎 등 굴곡진 부위에도 잘 고정되게 해 편리성을 강화했다.


삼출물흡수층은 3㎜의 넉넉한 두께로 만들어 상처 진물 흡수는 물론, 상처 보호 및 통증 경감에 용이하다. 보호필름층은 유럽 기준 방수력 테스트(European Standard EN13726-3 Waterproofness)를 통과해 일상 속에서 물로부터 상처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