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사진=장동규 기자
수현.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수현(34)이 3살 연상인 차민근 위워크 대표(37)와 12월 결혼한다.
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수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수현씨가 현재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분과 오는 12월14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현씨는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따뜻한 응원과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수현은 지난 8월 공유오피스 서비스기업 위워크의 한국 대표 차민근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는 당시 공식 입장을 통해 “수현씨는 현재 만나는 분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던 중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의 좋은 만남을 따뜻한 시선과 응원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