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혜란이 공포 영화 ‘화이트데이’에 출연한다.
©웨이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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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와 박유나 주연의 영화 ‘화이트데이(감독 송현주, 제작 슬기로운 늑대)’는 늦은 밤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일으키는 악령으로부터 친구들을 구하는 내용의 동명 인기게임 ‘화이트데이’를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
극중 이혜란은 중요한 핵심 인물인 무당 딸 ‘성아’역을 연기한다.

이혜란은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를 통해 “공포물은 언젠가 꼭 도전하고 싶은 장르였다. <화이트데이>에 합류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첫 공포영화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른 캐릭터들과 잘 어우러져 영화 속 성아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혜란은 최근 영화 ‘다시 봄’에서 가수 지망생 ‘세아’역으로, MBN ‘설렘주의보’에서 주민아 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한선화와 함께 라이프타임 뷰티쇼 ‘업 프리티!’ MC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임을 증명했다.

한편 영화 ‘ 화이트데이’는 9월 크랭크인 하며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