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핵심 입지에 위치한 ‘북위례 휴먼빌 시티’내 상가 투자자 주목
부동산 시장에서 대로변 입지에 위치한 상가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로변 입지의 상가는 골목이나 이면도로 등 좁은 길에 위치한 일반 상가보다 눈에 잘 띄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이들 상가는 유동인구를 보다 쉽게 흡수할 수 있어, 높은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 투자자와 임차인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다.
실제, 유동인구 유입이 뛰어난 대로변 상가는 높은 인기를 끌며, 단기간 완판 행진을 보이고 있다. 반도건설이 경기도 고양시에 선보인 ‘카림애비뉴 일산’은 계약 5일 만에 전량 판매됐다. 대로변 입지로 가시성이 탁월하다는 점이 부각돼 많은 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어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부천시 일대에 공급한 ‘힐스 에비뉴’는 평균 10대 1의 청약경쟁률로 분양 사흘 만에 완판됐다.
이 상가도 대로변 입지에 위치해 분양 당시 큰 관심을 받았다. 또, 올해 5월 대구시 수성구 대구벌대로변과 맞닿아 있는 곳에서 분양한 ‘수성범어 W’ 단지 내 상가’도 계약 이틀만에 완판됐다.
이처럼 대로변 입지의 상가가 ‘유망한 투자처’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대로변에 위치해 높은 가시성과 집객력을 모두 갖춘 상가가 분양 중에 있어 눈길을 끈다는 관계자의 주장이다. 이는 일신건영이 위례신도시에 공급하는 ‘북위례 휴먼빌 시티’ 내 상가다.
‘북위례 휴먼빌 시티’ 내 상가가 들어서는 곳은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중심지로 주변에 업무시설과 주거지역이 몰려있는데 우선 이미 입주를 끝냈거나 입주 진행 중인 송파푸르지오, 위례리슈빌, 위례힐스테이트 등 아파트 1만여 세대를 고정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다.
더불어 거여역 주변 6000여 세대 등의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상가를 중심으로 4개 블록에서 공동주택이 새로 공급될 예정에 있어, 고정 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또한 상가 주변에 산빛초등학교와 거여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약 7개 블록 46,000평의 업무지구가 예정되어 있고 관공서, 일반사무실, 학교 등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출 전망이다.
풍부한 교통호재도 갖췄다. 인근에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위치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 IC,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더불어 향후 2025년까지 위례-신사선이 들어설 예정이며, 위례트램을 비롯한 복정역복합환승센터까지 개발될 계획으로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는 연 면적 15만9798㎡ 규모의 트레이더스몰, 전문매장, 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스타필드시티 위례점’이 지난해 12월 개장했다. 도보권에 대규모 수변(호수)공원도 조성될 예정으로 임차수요 확보에도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