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환의원, ‘경기도 내 사립학교의 교육공공성 확보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장태환의원, ‘경기도 내 사립학교의 교육공공성 확보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현장 중심‧정책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한 20여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은 지난 4일 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사립학교의 교육 공공성 확보 방안’ 마련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책임 의원인 장태환 의원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안양대학교,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의견 교환 등이 이뤄졌다.


최종보고회 발표를 맡은 구광현 안양대학교 교수는 “공공성 확보를 위한 조사를 통해 면밀한 분석을 한 결과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장태환 의원은 “도내 고등학교 중 사립학교는 28.7%를 차지하고 교육 공공성에 미치는 영향 요인이 각각 달라 개선을 위해 필요한 연구용역이었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제안된 교원 임용제도 개선, 회계 투명성 제고 및 학교 운영위원회 개선 방안 등을 조례 제정 등에 활용하는 등 지속해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