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유아숲체험원, '유아 전인교육의 장'으로 인기. / 사진제공=환경보전교육센터 |
환경보전교육센터에 따르면 현재 영모재 유아숲체험원과 소산서원 유아숲체험원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유아숲체험원을 개장한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약 8000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영모재 유아숲체험원과 소산서원 유아숲체험원에는 시흥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중 거모어린이집, 새빛유치원, 새싹어린이집, 소망유치원, 시립능곡어린이집, 시립매화어린이집, 시립배곧이지더원2차어린이집, 시립배곧중흥S클래스어린이집, 시립신천어린이집, 시흥유치원, 아이그루유치원, 열린자리어린이집, 예은어린이집, 이튼어린이집, 청솔어린이집, 크레용어린이집, 킨더가든어린이집, 하담어린이집, 해피아이유치원, 현진어린이집 등이 함께 하며 다음달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유아숲체험원’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산림청에 등록하는 유아숲교육장이다. 산림교육상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시설’을 말한다. 시흥시에는 영모재, 소산서원 외 옥구 유아숲체험원 등 3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이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