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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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7일 1185~1191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1.5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9월 고용보고서가 시장의 우려보다 양호하게 발표된 점이 안도감을 주면 상승했지만 고용 증가세 둔화 등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뒷받침하면서 소폭 하락 전환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