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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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원 내린 1196.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3원 내린 1193.5원으로 출발해 1196.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주 환율은 미중 고위급 회담과 파월 의장 증언을 소화하며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나 당국의 변동성 관리와 상하단의 팽팽한 수급 여건 속에 최근 거래 범위 부근의 등락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