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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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태풍 '미탁'으로 수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쾌척했다.
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유재석은 태풍 피해를 복구하고 이재민들을 돕는 데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4월 강원도 산불 당시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을 기탁했고 지난해 8월에는 폭우피해 성금으로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